오토스케일링 UPDATE

자동 서버 증감으로 부하 처리가 가능하며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

오토스케일링이란?

CPU, 메모리, 네트워크 트래픽을 모니터링하여 고객이 정한 임계치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서버를 증설하는 서비스입니다.
필요에 따라 서버를 확장하고 축소할 수 있기 때문에 클라우드의 장점인 유연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.

이런 고객에게 오토스케일링을 추천합니다

  • 게임, 웹툰, 쇼핑몰 등 특정 시간에 부하가 많이 발생하는 서비스를 운영 중인 고객
  • 특정 시간에 유입량이 급증하는 신제품 이벤트 또는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고객
  • 주 단위로 트래픽 흐름이 변화하는 서비스를 운영 중인 고객
  • 클라우드 서버 가용성을 유지하면서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리고 싶은 고객

구성도 및 특징

임계치 기반 스케일링

스케줄 기반 스케일링

  • 서버 안정성 보장

    트래픽이 급증할 시, 서버를 증설하여 서비스 성능 및 가용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.

  • 탄력적 운영 지원

    서비스 패턴에 맞춰 자원을 탄력적으로 배분하여 변화하는 워크로드에 대응이 가능합니다.

  • 비용 절감 효과

    이벤트 등 사용자 유입량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필요한 만큼만 서버를 운영해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.

  • 가변하는 고객 수요에 대응

    매번 달라지는 고객 패턴에 따라 서버 증감을 조절하여 최상의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.

요금

FAQ

오토스케일링으로 생성된 서버는 운영 상태를 변경할 수 없습니다.
오토스케일링 그룹의 상태값을 '중지'로 변경하면, 해당 그룹 내 생성된 모든 서버는 자동으로 '중지됨' 상태가 됩니다.
이외에도 오토스케일링으로 생성된 서버는 터미널 접속, 관리자 비밀번호 변경,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변경, 스토리지 연결/해제 등의 작업이 제한됩니다.
각 그룹마다 설정된 '구동 서버 수'만큼 서버를 생성합니다.
이 값을 줄이면 생성된 서버가 그만큼 삭제되고, 반대로 늘리면 서버가 그만큼 생성됩니다. 구동 서버 수는 직접 입력해서 수정 할 수 있습니다.이 값을 줄이면 생성된 서버가 그만큼 삭제되고, 반대로 늘리면 서버가 그만큼 생성됩니다. 구동 서버 수는 직접 입력해서 수정 할 수 있습니다.
각 오토스케일링 그룹마다 스케줄을 여러 개 지정할 수 있습니다.
스케줄에 실행 시간과 구동 서버 수를 지정하면, 정해진 시간에 입력된 구동 서버 수만큼 자동으로 서버를 생성하거나 삭제합니다.
스케줄은 1회성 또는 반복성 스케줄을 지정하여, 한 번만 실행하거나 주기적으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.
각 오토스케일링 그룹마다 임계치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.
임계치는 CPU, 메모리, 디스크 사용률, 트래픽 처리량(인·아웃바운드)에 대해 설정할 수 있습니다.
미리 지정한 임계치를 초과할 경우 서버 수를 늘리고(Scale-out) 임계치 미만이면 서버 수를 줄이도록(Scale-in) 설정할 수 있습니다.
스케줄 기반 스케일링과 임계치 기반 스케일링은 동시 사용이 가능합니다.
1. 서비스 이용약관 동의
2. 소유자 정보 인증
3. 결제 방식 등록
4. 서비스 신청 완료
  • 서버 증설은 순수 웹서버만 가능하므로 DB서버는 별도 구성해야 합니다.
  • 헬스 체크에 따라 자동 증설된 서버는 이용 기간 기준으로 서버 비용을 부과합니다.
  • 잘못 구성된 서버로 신청하시면 데이터 정합성 등 서비스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
  • 시스템이 적합하지 않아 발생한 모든 문제는 고객에게 책임이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.
  • SSD 서버는 오토스케일링 대상 서버로 설정할 수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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